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나중에'는 없다
"나중에" "나중에 한번 보자"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한번 볼 날을 기대했다. 그러나 한번 볼 날이 없었다. 그렇게 "나중에"는 없었다. 오로지 "지금"만 있을 뿐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너무 쉽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중에 보자", "나중에 하자"그러고는 끝입니다. '나중에'는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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