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천시장 노관규입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같이 고민하고
계시는 고 총장님, 청암대 제일대 총장님들을 모시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런 행사 여건상 불리한 점도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뛰고 계시는 부산
박형준 시장님과 협약을 하고 왔습니다. 우리 순천은 기초자치단체로 작은 도시 같겠지만 순천만과 정원, 생태를 따져보면 강한 도시입니다.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에 뜻을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 계신 우리 대학생
여러분들이나 청년 여러분들 또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까지 환경만 탓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저는 시장으로서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이 일의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우선 총장님들과 협업해서 고민을 할 것이고 또 멀리서 여기까지 오신 이 분야의 대표되는 분들과 상의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