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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8
건설/교통
주암~ 동복 간 4차선으로 만들어 주세요~
순천에서 화순가려면
광주로 빙돌아가던지
보성으로 돌아가던지 합니다
<<주암에서 동복면까지만 4차선으로>> 만들면
순천에서 화순 더 멀리는 나주까지 거의 직선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전남 동부에서 전남 서부로의 가족 친척간의 이동이 잦고 사업상 이동도 많은데
편리한 교통을 위해 시에서 애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2 11
이승수 님
2026-03-17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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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1
건설/교통
서남 순환도로 신설의 건
- 현재 서순천에서 남순천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는
① 서순천 IC에서 강변도로 또는 시내를 관통하는 방법
② 동순천을 거쳐 순천을 우회하는 방법
두 가지뿐임.
- 호남고속도로 목포 방향에서 남해고속도로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반드시 순천 국도를 거쳐야 하는 구조적 제약 존재. 16 15 34
한** 님
2026-03-10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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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3
문화/관광
지하상가 연장과 복합터미널 개발
1.지하상가 활성화 부재
- 지하상가에서 씨내몰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여전히 활성화가 안되는 상황
2.터미널 노후화
- 80년대에 지어진 터미널과 비싼 주차료, 그리고 ktx의 활성화가 맞물려 터미널이 쇠퇴하고 있음
3.시내 침체
-시내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이용객이 줄고 공실이 늘어나고 있음. 18 17 64
한** 님
2026-02-20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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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
낙안면 금산마을 - 가정 구간 버스노선 변경
금산마을 아래에 16번 버스가 오전에 경유합니다. 그런데, 위쪽에 사는 주민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순천영성센터(금산길 189)에 입소하는 방문객은 긴 거리를 짐을 들고 걸어와야 합니다. 약 20분 소요(오르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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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님
2026-02-14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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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
독서마라톤
순천시는 2010년 이후 독서 마라톤 행사가 중단되어 현재까지 시 단위의 대표적 독서 진흥 프로그램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그 걸과, 시민들의 독서 참여 기회가 제한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가정.직장인의 문화적 교류 기회가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순천이 추구하는 문화도시.교육도시 이미지와 연계된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기반 형성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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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양** 님
2025-12-16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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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안전공개 투명화 플랫폼 구축
산업재해 정보가 기업 내부와 정부 기관에 한정되어 일반 기업이나 시민들에게 공개되지 않아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학습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투명성이 확보되어있지 않아 기업이 사고 발생 시 정보를 축소시키거나 은폐하려는 동기가 됩니다. 또 기존의 명단 공포 제도는 처벌 목적이 강해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과 기업의 관련 개선 조치 내용 등 다른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예방 학습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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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49
송** 님
2025-12-11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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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안전약속기업 인증제
현재 산업안전정책은 사고 발생 이후의 처벌에 집중되어 있어 기업들이 사고를 은폐하려 하거나 안전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또 안전 관리에 드는 비용 때문에 안전 관리를 강화시키지 않으려는 기업들이 늘고있습니다. 기존의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이나 산재예방 요율제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만큼의 경제적 혜택이 충분하지 않아서 근본적인 기업 문화 개선 효과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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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송** 님
2025-12-11
1.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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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지
기초생활수급 학생 보호 제도
현재 학교 내 기초생활수급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습 기회, 교육 활동 참여, 기본적인 생활 환경에서 여러 제약을 겪고 있습니다. 교재·교복·급식 등 필수적인 비용 부담이 커서 학교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학업 집중도와 학교 참여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또한 학생 본인이 기초생활수급 대상임을 드러내기 꺼려해 상담이나 지원 신청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과정에서는 개인정보가 적절히 보호되지 않아 학생이 낙인감이나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지원 제도는 ‘일정 비용을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학생의 개별 상황과 필요를 세밀하게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에서 필요한 도움을 충분히 받지 못한 채 학업적·정서적 격차가 점차 심화되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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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홍** 님
2025-12-11
1.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