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안전총괄과 | 등록일 | 201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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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안전한 순천 만들기에 총력, 급경사지 선제적 정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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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람중심의 빈틈없는 안전도시 조성
- 시민의 안전과 행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안전종합 대책 추진 - 순천시는 지진, 화재, 대형 사고 등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사람중심의 빈틈없는 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라남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으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 주도의 안전도시 사업에 성과를 거두었다. 그 동안 시는 시민의 안전과 행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선제적·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찾아가는 시민안전 교육 확대 시는 기관별·부서별 산재되어 있는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1월 교통안전 등 6개 분야 23개 영역에 대해 안전교육시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올해 65세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도안전학당을 운영하여 경로당, 마을회관에서 80회의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2016년 일반시민을 공모를 통해 순천시 전문 안전강사인 ‘시민안전리더‘로 양성하여 현재까지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통, 신변,생활, 소방 4개 분야 안전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0,40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주민주도의 안심마을 조성 시는 주민공동체 사업 공모로 남제동에 안심마을을 조성한다. 시는 2017년 안전한 지역만들기 사업 추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남제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안심마을 주요사업은 스마트 횡단보도, 성남초 주변 보차도 분리사업 등 교통안전 분야, 범죄분야 등 4개 분야 22개의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을 실시하여 남제동 안심마을을 전국 모델로 조성할 계획이다. ◆ 취약계층 안전 인프라 개선사업 추진 지난해 전라남도 안전문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확보한 상사업비 등을 활용하여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앞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 옐로카펫, 그린밸트 등 특색 있는 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안전점검, 자동확산소화기 보급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세대의 안전을 확보한다. ◆ 주민주도의 안전문화 확산 추진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운영, 시민주도의 양심운전자 찾기, 교차로 교통질서 100% 도전 등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범죄취약지 비콘설치, 안심마실단 운영 등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서, 지역방범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최근 제천 및 밀양화재사고, 포항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1,900여개의 대상 시설에 자체점검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 등 개선조치를 통해 생활 안전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특정관리대상 736개소, 시특법 대상 334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370개소 등 재난 특정시설에 대해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해빙기, 행락철, 우기 , 동절기 등 계절별로 안전취약시설을 선정하고 맞춤형 예방점검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고 있다. ◆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로 대응 능력 강화 태풍 및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를 대비하기 위하여 13개 기능별 협업부서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하고 현장행동 매뉴얼 개선 및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안가 저지대 4개소를 지진해일 및 침수우려 지역으로 지정하고 붕괴위험 급경사지 33개소에 안내표지판 설치 및 현장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여 수시로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하여 재난․재해예경보 마을방송 64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510개소를 운영하고 폭염에 대비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인 어른신들을 위해 헬스콜 안부전화, 1:1 결연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인명보호 대책을 실시한다. ◆ 재난매뉴얼 정비 및 실제훈련 강화 대형화재, 지진 등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에 대비하여 각종 재난에 대한 행동매뉴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유관기관들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포항 대지진 이후 ‘순천형 지진대응 매뉴얼을 작성’하고 분기별로 지진대피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대형화재에 대비하여 오는 5월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으로 토론훈련, 현장훈련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 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5년 5월 개소하여 33명의 전문관제요원과 순천경찰서와의 공조로 연평균 60건의 형사사범을 검거하고 740건의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안전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순천지역에는 방범CCTV 총 1,779대와 공원, 화장실 등에 비상벨 226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지능형 차량번호인식 CCTV 11대와 방범CCTV 86대 설치, 지능형 관제시스템 도입 등 시민 생활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지난 19일 정부혁신 전략회의에서 ‘안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 재정투자 확대‘가 지방혁신 10대 중점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사업을 발굴하여 국비확보 등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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